6·25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4년 4월 7일 ‘간호원의 날’을 기념하여 공식적 협회가 작곡이 이루어졌다. ‘간호원의 노래’작사는 당시 세브란스 간호학교 ‘유란조’ 학생의 가사가 공모에서 당선됐다. 노래는 3절로 되어 있으며 모두 간호사의 사명과 대한간호협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작곡은 박재훈이 담당하였고 Vigirso(힘있게)라는 부문이 표현되어 있어 씩씩한 내용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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