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ting.jpg

■ 나는 일생을 의롭게 살며 전문 간호직에 최선을 다할 것을 하느님과 여러분 앞에 선서합니다. 

■ 나는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겠습니다.   

■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며,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본 선서문은 히포크라테스 서약문을 일부 따른 것이며 나이팅게일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이름으로
  바쳐진 것이다. 1893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 Harper 병원 Farrana 간호학교 졸업식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것이 사용되어 왔으나 각 간호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약문이 통일되지
  않아 사용 중인 서약문을 수집 분석하여 서약문을 ‘선서’로 하고대표자회의(1988.1.22.)에서 통일번역문안을 마련,
  제55회 정기 대의원총회(1988.2.12.)에서 확정했다.


■ I solemnly pledge myself before God and in the presence of this assembly to pass my life in purity
   and to practice my profession faithfully. 
■ I will abstain from whatever is deleterious and mischievous
   and will not take or knowingly administer any harmful drug. 
■ I will do all in my power to elevate standard of my profession,
   and will hold in confidence all personal matters committed to my keeping,
   and all family affairs coming to my knowledge in the practice of my calling. 
■ With loyalty will I endeavor to aid the physician in his work
   and devote myself to the welfare of those committed to my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