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ng 안녕하십니까?

18대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장성숙입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우리 인천광역시간호사회는 대한간호협회가 1923년 창립된 이후 1983년 경기도간호사회에서 분할하여 35년이 지난 2017년 말에는 9,180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전문직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기본권을 존중하는 간호이념을 실천 해 오신 선배님들의 헌신과 회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대한간호협회를 중심으로 모두 합심하여 간호법제정을 통해 국민과 간호사 중심으로 간호인력 체계를 개편하고 간호사가 행복하고 환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회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올 한 해도 인천간호사회는 1만여 명의 회원 권익을 위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분야별 간담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회원들의 직무역량 강화 등 회원들의 발전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18대 집행부는 간호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들의 지혜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인천광역시간호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홈페이지가 회원님들의 활발한 의견 수렴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회장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에게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